DUE 런치
푸짐한 플레이트 런치 A
Karasuma DUE의 점심 메뉴라면 ‘푸짐한 플레이트’! 메인 2종, 전채 3종, 샐러드, 홈메이드 포카치아, 채소 포타주, 음료가 한 세트로 제공됩니다! 점심시간에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맞이합니다! A 세트는 메인으로 닭다리살 구이와 당일 파스타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イタリアン鉄板バール 鳥丸DUE
03 / TAKE A LOOK AROUND
12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제철 채소를 골라 철판에 구워 먹는 경험이 기억에 남았다는 후기가 있다. Karasuma DUE에서는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구이 메뉴가 좋았다는 사람도, 곁들인 소스와 함께 즐겼다는 사람도 있다. 특히 두툼한 표고버섯에 살시차를 채워 구운 요리를 두고 ‘한 접시 더 시킬지 망설였다’고 회상한 후기는 이곳에서 무엇을 맛볼지 고를 때 참고할 만하다. 다른 방문객은 철판 앞에서 조리 과정을 지켜보며 구운 채소와 살시차를 채운 버섯 등을 즐겼다고 전했다.
점심에는 한 가지 메뉴에만 집중하기보다 여러 음식을 조금씩 맛볼 수 있는 ‘요쿠바리 플레이트 런치’를 고를 수 있다. 메인 2종에 전채 3종, 샐러드, 홈메이드 포카치아, 채소 포타주, 음료가 포함된다. A는 닭다리살 구이와 당일 파스타 중에서 고르는 구성이고, B는 철판 햄버그스테이크와 미니 오므라이스, C는 라자냐와 폴페티를 넣은 채소 조림으로 구성된다. 모두 안내된 가격은 1,300엔이다. 후기에는 B의 햄버그와 오므라이스에 수프와 포카치아, 전채까지 곁들여져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가 있다. B를 먹은 한 방문객은 특히 오므라이스가 마음에 들었으며 소스에서 고기의 감칠맛이 느껴졌다고 소개했다.
단품을 원한다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는 주간 파스타를 고를 수 있다. 토마토·크림·오일 계열 소스 중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다. 철판 오므라이스는 데미글라스 소스, 채소가 듬뿍 들어간 토마토소스, 또는 두 소스를 반씩 담은 하프 앤 하프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취향에 맞추기 좋다. 닭다리살 구이나 180g 햄버그스테이크에는 샐러드 또는 채소 수프, 밥 또는 홈메이드 포카치아를 곁들일 수 있다. 가볍게 파스타를 먹거나 철판 요리를 든든하게 즐기고, 빵과 수프를 함께하는 등 그날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점심이다.
저녁에는 작은 요리와 와인을 즐기는 이탈리안 바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새우를 채운 연근이 마음에 들었다는 사람, 구운 채소와 와규를 함께 즐겼다는 사람의 후기도 있어 철판 요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을 듯하다. 점심에 여러 메뉴를 맛보는 날에도, 저녁에 채소와 작은 요리를 골라 여유롭게 보내는 날에도 철판 요리를 중심으로 원하는 식사를 꾸릴 수 있는 곳이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604-8166 Kyoto, Nakagyo Ward, Mikuracho, 79 文椿ビルヂング 1F ビル
1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1,300에 메인 2종, 전채 3종, 샐러드, 홈메이드 포카치아, 채소 포타주, 음료가 포함된 런치 세트입니다. A는 닭다리살 구이와 선택 가능한 파스타, B는 철판 햄버그스테이크와 미니 오므라이스, C는 라자냐와 폴페티를 넣은 채소 조림으로 구성됩니다.
있습니다. 닭다리살 구이와 폭신하고 부드러운 달걀을 올린 철판 오므라이스는 각각 ¥1,100, 철판 햄버그스테이크는 ¥1,200입니다. 그릴 런치는 샐러드 또는 채소 수프와 밥 또는 홈메이드 포카치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30~14:00, 18:00~23:00 영업하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에는 예약을 추천합니다.
PayPay,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으며, 휠체어 대응 좌석도 없습니다.